이수근 아내 박지연, 친오빠 통한 두번째 신장이식⋯"복잡한 마음, 잘 이겨낼 것"
이수근-박지연 부부.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신장 이식 수술을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13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한 응원과 기도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글을 남겼다. 박지연은 “최종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다음 달 중순쯤 두 번째 신장 이식을 받게 될 것 같다”라며 “아직도 마음이 복잡하고 조심스럽지만 잘 준비해보려 한다
- 이투데이
- 2025-07-1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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