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붉은 드레스 입고 가족화보…“보석 같은 세 딸”
배우 이윤미가 남편인 작곡가 주영훈, 그리고 세 딸과 함께한 따뜻한 가족 화보를 공개했다. 이윤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은 더 홀짝 커버리~ 보석 같은 딸들. 건강하게 씩씩하게~ 지금처럼 활짝 웃으며 살자”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윤미는 붉은 미니드레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남편 주영훈은
- OSEN
- 2025-07-13 13:2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