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반려견 떠나 보냈다 "16년 시간 끝에 자연의 품으로"
이민호/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이민호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소식을 전했다. 이민호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초코가 주어진 16년의 시간을 끝으로,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다"라며 "함께한 시간이 행복했길 바라며, 초코를 사랑해 주셔서 늘 감사했다"고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반려견 초코의 모습과 이민호
- 뉴스1
- 2025-07-1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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