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나혜미, 2세 첫째 아들 얼굴 살짝 공개 "예쁜 내 새끼"
나혜미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신화 에릭과 배우 나혜미 부부가 첫째 아들의 모습을 살짝 공개했다. 나혜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입어본 수영복, 처음 해보는 물총놀이"라며 "너무 더웠지만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에릭 나혜미 부부의 첫째 아들 모습이 담겼다. 살짝 얼굴이 공개된 가운데, 귀여
- 뉴스1
- 2025-07-1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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