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매운 음식 직격탄이었다”…마비성 장폐색에 응급실行, 무슨 일이
방송인 김영철 [김영철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김영철이 복통으로 급하게 응급실로 가 진행을 맡고 있던 SBS 라디오에 불참했다. 김영철은 11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서 “수요일, 갑자기 자장면과 라면을 동시에 먹고 싶어져 먹었다”며 “자장은 살짝 매웠고, 30분쯤 지나 배가 할퀴듯 아프기 시작했다”고 했다. 김영철은 “약국에서 복통약을 먹고 낮잠
- 헤럴드경제
- 2025-07-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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