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지창욱, 점점 더 어려지는 비주얼…맥주 들고 심쿵 미소
사진 = 지창욱 인스타그램 배우 지창욱이 독보적인 비주얼로 팬심을 뒤흔들었다. 지창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테라"라는 짧고 임팩트 있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부드러운 베이지 셔츠부터 벨벳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손에 들린 맥주병조차 그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 텐아시아
- 2025-07-1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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