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송혜교, 언제까지 예뻐질까…명품 보다 빛나는 '잘생쁨' 비주얼
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독보적인 비주얼로 SNS를 흔들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블랙 선글라스와 골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준 힙한 무드의 셀카부터 창가 너머로 담긴 몽환적인 비주얼을 뽐내고 있었다. 송혜교는 또 그러데이션 니트 드레스와 고급스러운 백을 매치한 전신
- 텐아시아
- 2025-07-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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