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안타까운 소식…"스트레스로 암 재발했나" 동생과 병원행
과거 협심증을 앓았던 김재욱이 암 투병 중인 여동생과 함께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코미디언 겸 트로트 가수 김재욱(45)이 여동생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김재욱은 지난 11일 SNS(소셜미디어)에 동생과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오붓하게 병원 다니는 남매. 어쩌다 검사와 진료일이 겹쳤다"고 적었다. 이어 "저는 몇 년
- 머니투데이
- 2025-07-1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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