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서민정, 46번째 생일에 눈물 펑펑 "부모님 메시지..마음 아파"
배우 서민정이 46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과 부모님에게 받은 따뜻한 축하에 감동의 마음을 전했다. 서민정은 11일 "Happy Birthday to me. 귀찮으시게 바쁜 하루 속에 제 포스트까지 보셔야 할까 봐 안 올리려 했는데 먼저 죄송해요"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새벽에 일어나서 계속 알람이 울려서 보니 자고 있는 동안 정말 너무나 많은분들이 생일 축
- 스포츠조선
- 2025-07-1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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