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마비성 장폐색'으로 응급실행⋯현재 입원 중 "배 할퀴는 고통, 정말 아파"
방송인 김영철. 방송인 김영철이 마비성 장폐색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다. 11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비성 장폐색’으로 현재 입원 중”이라며 “건강하게 다시 인사드리겠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영철은 “요일, SBS 조식을 거의 못 먹은 (수다 떠느라) 채 귀가했고 갑자기 짜장면과 라면을 동시에 먹고 싶어졌다”라며 “짜장이 살짝 매웠고, 3
- 이투데이
- 2025-07-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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