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새벽 응급실 行 “일시적으로 장 멈춰...병명은 마비성 장폐색”
방송인 김영철이 마비성 장폐색으로 입원 중이다. 사진=SNS 방송인 김영철이 마비성 장폐색으로 입원 중이다. 김영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비성 장폐색으로 인해 입원 치료 중임을 알라며, 입원 인증샷을 올렸다. 김영철은 “수요일(9일), SBS 조식을 거의 못 먹은 채 귀가했고 갑자기 짜장면과 라면을 동시에 먹고 싶어져 먹었다. 짜장이 살짝 매웠고,
- MBN
- 2025-07-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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