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갑작스런 복통 호소 “마비성 장폐쇄로 입원”
사진=김영철 SNS 개그맨 김영철(51)이 마비성 장폐쇄로 응급실을 찾은 뒤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자복 차림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수요일, SBS 조식을 거의 못 먹은 채 귀가했고, 갑자기 짜장면과 라면을 동시에 먹고 싶어 먹었다. 짜장이 살짝 매웠고, 30분쯤 지나 배가 할퀴듯
- 세계일보
- 2025-07-1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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