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이솔이 “약 먹고 건강 챙기는 게 일상”
박성광 아내 이솔이.[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44)의 아내 이솔이(37)가 자신의 건강 상태와 회복 과정에 대해 밝혔다. 이솔이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요새 건강은 어때? 괜찮아?”라고 묻자, 그는 “약 먹고 건강 챙기는 건 이제 일상이지만 완치의 길로 가는 중!”이라고 답했다. 또 다른 팬은 “나
- 헤럴드경제
- 2025-07-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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