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9년 만에 경사 이어 미담까지 "SBS에서 베스트"
사진=정아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주시은 SBS 아나운서를 칭찬했다. 정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에서 제일 예쁘고 착한 주시은 아나운서❤️ 아이돌 같지만 아나운서인 그녀~! 키도 크고 예쁜데 성격까지 털털해서 매력 그 자체인 내가 너무 좋아하는 동생 시은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주시은 아나운
- 텐아시아
- 2025-07-1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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