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마비성 장폐색으로 응급실 行"…허경환, 라디오 생방송 대신 진행
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김영철이 마비성 장폐색 진단을 받고 입원 중이라고 밝혔다. 11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에 입원 중인 사진을 게시하며 "(9일) 수요일, SBS 조식을 거의 못 먹은 채 귀가했고 갑자기 짜장면과 라면을 동시에 먹고 싶어져 먹었다"라며 "짜장이 살짝 매웠고, 30분쯤 지나 배가 할퀴듯
- 뉴스1
- 2025-07-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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