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럽게 울던 치어리더 이주은, '단발머리'로 돌아왔다
(사진=이주은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이주은이 새로운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최근 이주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그녀는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상큼한 '응원 요정'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긴 머리를 과감하게 자르고 단발머리로 무대에 올라
- 뉴시스
- 2025-07-1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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