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 해킹 피해에 발 동동…"제발 돌려주세요" 호소
그룹 마마무 솔라가 해킹 피해를 호소하며 도움을 청했다./사진=솔라 인스타그램 그룹 마마무 솔라가 해킹 피해를 호소하며 도움을 청했다. 솔라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반려견 '용둥'의 일상을 공유해오던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됐다고 알렸다. 솔라는 반려견 계정 정보가 변경돼 로그인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해킹하신 분 제발 돌려주세요. 저
- 머니투데이
- 2025-07-1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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