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후배 성폭행+회유 협박 벗었다…'4년 만에' 두 다리 쭉
사진=기성용 SNS 축구 선수 기성용이 후배 선수 성폭행 등의 판결에서 1심 승소하며 심경을 전했다. 기성용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년 동안 어떻게 시간이 흘러 갔는지 잘 모르겠다. 긴 시간을 인내하고 기다릴 수 있었던 건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없던 사실을 증명해야하는 것은 참 어렵고 힘든 일이었지만 결국 진실이
- 텐아시아
- 2025-07-1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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