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바다, 튜브톱 입고 과감 노출…늘씬 몸매 자랑 [N샷]
바다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S.E.S. 겸 가수 바다가 일상을 공개했다. 바다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od: 핫, Fit: 쿨, Me: unstoppabl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탈색한 헤어스타일에 튜브톱 상의와 짧은 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5세인 그는
- 뉴스1
- 2025-07-1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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