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발표' 한민용 "재킷 잠글 수도 없어"…앵커석에서 허리 받치고
사진=한민용 SNS 임신을 발표했던 JTBC 앵커 한민용이 근황을 전했다. 한 앵커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저는 배가 더 불러 재킷을 잠글 수도 없게 되었는데요. 다행히 컨디션은 어째선지 전보다 더 좋아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여러분도 더위 조심하시고, 곧 뉴스룸에서 뵙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 텐아시아
- 2025-07-1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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