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비동의 임신’ 이시영, 스타들 응원에도 논란 이어지자···결국 게시글 삭제
배우 이시영(42)이 이혼 후 전남편의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고 밝힌 가운데 그를 향한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시영은 비혼 상태에서 전남편의 동의 없이 이뤄진 임신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자 결국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삭제했다. 이시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재 저는 임신 중”이라며 둘째
- 서울경제
- 2025-07-1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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