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류수영도 ‘저작권 보호’ 앞장선다
장현성, 손병호, 류수영, 강수진 등 배우와 성우가 저작권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앞장선다.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은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방실협·이사장 송영웅)와 저작권 보호 메시지 확산 등 인식 제고를 위한 상호 업무 협력을 도모하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은 배우와 성우 등 방송 분야 실연자들의 저작권 보호 인식 제고
- 서울경제
- 2025-07-10 16:0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