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家, 폭염? 그런 거 몰라…두 아들과 꽁꽁 싸맸네
사진=윌리엄 SNS 방송인 샘 해밍턴 가족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샘 해밍턴과 그의 아내 정유미 씨가 관리하는 첫째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이 두 아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특히 한반도 전역이 폭염으로 앓고 있는 가운데, 샘 해밍턴 가족은 해외에 머무르고
- 텐아시아
- 2025-07-1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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