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랄랄, 37도 기록적 더위에 얼굴 변했나…"날씨가"
사진=랄랄 SNS 유튜버 랄랄이 기록적인 폭염에 혀를 내둘렀다. 랄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날씨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얼굴을 분홍빛으로 분장하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더위 탓에 얼굴이 변한 것처럼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2월, 자신보다 11
- 텐아시아
- 2025-07-10 14:3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