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아나운서, 또 '최연소' 타이틀 달았다…80년 역사 중 처음
사진=김수민 SNS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또 다시 '최연소' 타이틀을 달았다. 김수민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고로 달려가 10대들을 만났습니다. 80년 역사의 수양회에서 제가 가장 나이 어린 연사였다고 해요"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김수민은 10대 학생들을 찾아가 이들을 대상으로 강연
- 텐아시아
- 2025-07-1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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