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동의 없이 배아 이식한 이시영 "밀어 붙여도 된다" 조언에 '눈물' ('용타로') [종합]
사진=이용진 유튜브 채널 최근 임신을 고백한 배우 이시영이 "밀어 붙여도 된다"라는 이용진의 말에 용기를 얻었다. 지난 9일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타로에 목숨까지 바친 이시영의 용타로점 결과는?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시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타로를 굉장히 맹신하는 편이라는 이시영은 "최근 일들을 두고 타로를 보면
- 텐아시아
- 2025-07-1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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