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6기 광수, 이번엔 왕따→출연료 미지급 주장…"동기, 제작진에게 손절당했다"
사진=26기 광수 SNS '나는솔로' 26기 광수(가명)가 동기와 제작진에게 손절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8일 광수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광수는 "요즘 출근 안 하고 놀고 있다. 얼굴이 편해 보여도 안 편하다. 댓글에서 욕을 많이 먹고 있어서 이야기하고 싶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제가 잘못한 게 많다. 동기들에게는
- 텐아시아
- 2025-07-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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