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박영선, 원조 슈퍼모델의 위엄...과감 비키니 [N샷]
박영선 인스타그램 캡처 박영선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원조 슈퍼모델 박영선이 과감한 비키니 차림을 선보였다. 박영선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완벽한 필요도 늘 잘해야 할 필요도 없어, 그냥 너답게 천천히 걸어가면 돼"라는 글과 함께 리조트 수영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영선은 과
- 뉴스1
- 2025-07-0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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