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아들, 효자가 따로 없다…10경기 치러서 전승
사진=윌리엄 SNS 방송인 샘 해밍턴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9일 샘 해밍턴과 그의 아내 정유미 씨가 관리하는 첫째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2025 전체 10경기 전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이 목에 메달을 건 채 손가락으로 숫자 1을 표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농구에서도 재능을 보이고 있는 윌리
- 텐아시아
- 2025-07-0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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