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 49세 믿기지 않는 비키니 패션…탄탄 뒤태 [N샷]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야노 시호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R(그리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비키니를 입고 그리스 해변에 있는 모습이다. 모델다운 포즈와 늘씬한 몸매 및 탄탄한 뒤태를 드러내 놀라움
- 뉴스1
- 2025-07-0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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