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전혜빈, 손에 물 안 묻히고 사나.."모처럼 해 본 남편 점심"
배우 전혜빈이 모처럼 남편을 위한 점심상을 직접 차렸다. 전혜빈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처럼 해 본 남편 점심. 어서 드시러 오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건강한 한 끼가 담겨 있다. 아보카도 덮밥과 조개탕이 맛깔나게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전혜빈은 2019년 12월, 1년 정도 만난 치과의사 남편과 발리에서
- OSEN
- 2025-07-0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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