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배아 폐기할 수 없었어"…이시영 임신에 누리꾼들 "용기있는 선택" [TEN이슈]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폐기 시점을 앞둔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낳기로 한 것에 대해 누리꾼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혼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생명에 대한 존중을 직접 실천했기 때문이다. 이시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임신 중"이라고 깜짝 발표했다. 그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는데, 수정된 배아를
- 텐아시아
- 2025-07-0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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