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산이, 소속 여가수 '레타' 자택 무단침입 무혐의 처분
가수 레타, 산이(San E). 인스타그램 갈무리 래퍼 산이(San E)가 자신의 소속사 여가수 자택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피소된 후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산이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부터 수신한 메시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은 수사 결과 통지 메시지로 "서울 양천경찰서입니다. 귀하의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주
- 세계일보
- 2025-07-0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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