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소속 여성 가수 주거침입 무혐의 결론…증거 불충분
래퍼 산이 2024.2.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래퍼 산이(40)가 자신이 설립한 레이블 페임어스 소속 중국 아티스트 레타(23)에게 피소된 이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산이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메시지를 갈무리해 올렸다. 해당 메시지는 서울 양천경찰서가 보낸 것으로 "귀하의 폭력행
- 뉴스1
- 2025-07-0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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