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수술' 진태현, 일상으로 돌아간다 "갑상선 수치 정상…전이도 없어"
사진=진태현 SNS 갑상선 암 수술 후 회복에 힘쓰던 배우 진태현이 일상으로 돌아간다. 진태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 "2주 만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수술 후 상처 회복이 완전 정상이다"라며 "목소리 및 성대도, 갑상선 수치도 정상"이라며 몸 상태를 전했다. 진태현은 "암을 모두 걷어내고 다른 장기로 전이가 없습니다. 완전 정상"이라며 "다른
- 텐아시아
- 2025-07-0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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