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구독자 170만 앞두고…7개월 만에 또 안타까운 소식
사진=히밥 SNS 먹방 유튜버 히밥이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 히밥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국"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히밥이 병원을 찾은 듯 누워있는 모습. 특히 손목에는 링겔이 꽂혀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히밥은 앞서 지난 12월 자신의 SNS를 통해 "아킬레스건염 걸림"
- 텐아시아
- 2025-07-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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