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딸, 3개월 만에 힘 좋아져…어쩔 수 없는 '국대 DNA'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 양의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해이 힘이 아주 좋아졌어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의 딸이 엎드린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출생 3개월 만에 힘이 좋아졌다며 아빠를 닮은 국대
- 텐아시아
- 2025-07-08 09:3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