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자전거 타고 입장’…파리 셀린느쇼, 얼음여왕 녹였다
사진|뷔팬클럽 방탄소년단(BTS) 뷔가 전역 후 첫 공식 일정에서 글로벌 패션계의 중심인 파리를 뜨겁게 달궜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셀린느의 앰버서더로 초청된 뷔는 파리 본사에서 열린 ‘셀린느 2026 봄 컬렉션’에 참석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뷔는 지난 4일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의 데뷔 쇼 참석을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이후 그는 인스타그
- 스포츠서울
- 2025-07-0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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