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전학vs지명수배…송하윤 학폭 진실공방
송하윤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송하윤(38·김미선) 학교폭력 의혹 진실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송하윤 강제전학 여부와 최초 폭로자 오모씨 지명수배 등과 관련 양측 입장이 엇갈렸다. 오씨는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송하윤 학폭 피해자입니다'라며 3차 입장문을 올렸다. "(송하윤 측이) 범죄자 프레임을 씌우는 악의적인 언론 플레이를 부각해 논점을
- 뉴시스
- 2025-07-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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