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진태현 "몸 속 장기 조금 걷어냈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회복중인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아내 박시은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나란히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었다. 진태현은 “여러분이 무리하지 말라고 응원해 주시는데, 어떤
- 세계일보
- 2025-07-0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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