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보낸 이정재, 이젠 18세 차이 임지연과 로맨스 [N이슈]
임지연, 아티스트컴퍼니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오징어 게임'이 만든 글로벌 스타 이정재의 다음은 '멜로'다. 이정재는 올해 하반기 방송되는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을 통해 2019년 '보좌관' 이후 6년 만에 TV 드라마에 출연한다. '닥터 차정숙'의 정여랑 작가의 신작인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자리를 잃은 엘
- 뉴스1
- 2025-07-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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