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시달린 서유리, 결국 경찰서行…"사회서 인정 못 받으니까 그렇게 살지"
사진=서유리 SNS 방송인 서유리가 악플러 고소에 돌입했다. 서유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찰서 방문 사진과 함께 "모 악성 유저가 수년간 디시인사이드 숲(인터넷방송) 관련 커뮤니티에서 저에 대해 수천 건에 달하는 지속적 모욕과 허위 사실 유포를 및 성희롱 등의 게시글을 게재해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해당 유저에게 여러 차례 경고를
- 텐아시아
- 2025-07-07 09:3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