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서민정, 美서 전한 근황 "일상 단조롭다…아직 저 기억해주셔 뭉클"
배우 서민정이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저의 일상이 정말 단조로워요. 예진이 엄마로, 진져 엄마로, 안쌤 부인으로. 일상의 동선도 3~5 장소를 반복해서 돌다 보면 1년이 금방금방 지나고 그러다 보니 '하이킥' 시작한 게 벌써 20년이 되어가는 것처럼요"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어 서민정은 "뭔가 공유하고 싶은 마
- 스포티비뉴스
- 2025-07-0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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