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서민정, 美서 전한 근황 "지금 내 모습 실망할까 봐 걱정"
배우 서민정이 팬들을 위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5일 "안녕하세요. 저의 일상이 정말 단조로워요. 예진이 엄마로, 진져 엄마로, 안쌤 부인으로. 일상의 동선도 3~5 장소를 반복해서 돌다 보면 1년이 금방금방 지나고 그러다 보니 '하이킥' 시작한 게 벌써 20년이 되어가는 것처럼요"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뭔가 공유하고 싶은 마음도 있
- 스포츠조선
- 2025-07-0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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