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임시완 '오징어게임'으로 월클 되더니…뽀얀 피부+각선미 뽐내
사진 = 임시완 인스타그램 배우 임시완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임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철수"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블랙 가디건에 화이트 쇼츠 차림으로 벤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맨다리로 드러난 각선미, 아이돌 시절 못지않은 동안 외모가 감출 수 없는
- 텐아시아
- 2025-07-0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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