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파리 셀린느 파티 현장 공개…‘WELCOME TO PARIS V’
뷔SNS 방탄소년단(BTS) 뷔가 전역 후 첫 해외 공식 일정지인 프랑스 파리에서 바쁜 와중에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감각적인 패션은 물론, 따뜻한 팬사랑까지 고스란히 담긴 그의 근황을 SNS로 공개했다. 뷔는 지난 4일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셀린느의 공식 행사 참석차 파리로 출국했으며,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채로운 현지 일상을
- 스포츠서울
- 2025-07-0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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