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거냐" 엄태웅 딸 엄지온, 초6에 키 180㎝ 육박…놀라운 성장
윤혜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 부부의 딸 엄지온의 훌쩍 큰 근황이 공개됐다. 윤혜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큰거냐"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딸 엄지온은 키 170cm를 넘어 180cm에 육박한 모습이다. 엄지온양은 2013년생으로 만 12세임에도 놀라운 폭풍 성장을 보여줘
- 뉴스1
- 2025-07-06 10:4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