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 우는 부부 향한 뭉클한 위로⋯"우리처럼 아이 잃어, 슬퍼해도 괜찮아"
김재우-조유리 부부. 개그우먼 김재우가 아이를 잃은 부부에 응원을 전했다. 4일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아내와 산책을 하다 벤치에 앉아 울고 있는 젊은 부부를 봤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김재우는 “스치듯 들리는 몇 마디였지만 예전에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소중한 아기를 잃은 엄마·아빠였다”라며 “슬퍼하는 부부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 이투데이
- 2025-07-0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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