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서동주, 신혼여행 첫날 4세 연하 훈남 남편 품에서 "딱 좋아"
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 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신혼여행 첫날 훈남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서동주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신혼여행 첫날, 비도 안 오고 덥지도 않고 딱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동주는 훈남 남편의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 뉴스1
- 2025-07-0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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