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정안, 20대에게도 안 밀리는 미모…여름 접수하는 비주얼
사진 = 채정안 인스타그램 배우 채정안이 한여름 감성을 제대로 저격한 데일리룩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채정안은 인스타그램에 "요즘 추구미"라며 "파리지앵과 한남지앵 그 사이 어디쯤"이라고 하면소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레몬빛 셔츠를 가볍게 걸치고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쇼츠로 청량한 톤온톤 조합을 완성했다. 허
- 텐아시아
- 2025-07-05 17:30
- 기사 전체 보기
